[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늘의 탐정'에서 이재균이 전배수를 발견해 수갑을 채웠다.
3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2 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는 박정대(이재균 분)가 선우혜의 집에서 남자 간호사 전덕중(전배수 분)을 만났다.
전덕중은 모자를 쓴 채 몰래 선우혜의 집에 들어왔고, 그곳에서 조사 중이던 박정대는 도망가는 그를 뒤쫓아갔다.
두 사람은 건물 옥상층에 당도했고, 박정대가 총을 겨누자 전덕중은 말없이 두 손을 머리 위에 올리더니 뒤돌아섰다.
전덕중은 귀신 들린 듯 눈이 시뻘개진 모습을 보였고 박정대는 가만히 있는 그에게 다가가 수갑을 채웠다.
한편 선우혜(이지아 분)는 물 아래를 내려다보던 김결(신재하 분)을 위에서 가만히 내려다봤고, 김결은 그런 그녀를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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