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하 인스타
사진=하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하가 넘치는 가족 사랑을 전했다.

4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드림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해 나의 에너지야.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 우리 소울이도~사랑해 아빠가 처음으로 이런게 진짜 사랑이구나를 느껴서.. 이렇게까지 누군가를 사랑한적이 없어서.. 너무 당황스럽다.. 내가 드림이 아빠여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 건강만해~ 공부 못해도돼~ 행복만하자!!"라는 사진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하철역 계단을 내려가고 있는 하하의 아들 드림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뒷모습에 흐뭇한 엄마미소가 지어진다.

또한 하하는 "#여보 #오해마시오#여보도똑같은생각이자나#드림이소울이만나게해줘서너무나고맙다#영순위의사랑은여보#무조건사랑은내새끼들#야만!!!"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아내 별에 대한 애정도 감추지 않았다.

한편 별과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드림, 소울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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