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해리 왕자, 메건 마클 부부가 왕실행사에 참석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해리 왕자 및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 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치체스터에 있는 치체스터 대학교를 함께 방문했다. 이날 메건 마클은 청록빛의 우아한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하게 된 메건 마크리의 인기는 현지에서도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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