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준호가 포르투갈 집 가격에 좌절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무확행'에서는 포르투갈 오비두스를 찾은 서장훈, 이상민, 김준호, 이상엽, 탁재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포르투갈 부동산을 방문했다. 이상민은 "이곳 집 가격이 300억 정도"라고 고급 정보를 입수했다. 서장훈은 "내가 보기엔 여기서 준호가 행복을 마무리해야 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준호의 행복을 찾아주려 온 거니 후회는 없지 않나"라고 물었다. 하지만 김준호는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민은 "우리가 받은 코르크 다 너 줄게"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마지못해 "저는 만족한 거 같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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