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팀 연복이 최고 매출 경신에 기쁨을 표했다.

6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는 최고 매출을 기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사를 마무리한 팀 연복은 오늘 매출을 정산했다. 어제 매출 1556위안으로 최고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오늘은 2412위안(약 41만 원)을 기록, 1.5배를 경신하며 최고 매출을 세웠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하며 박수를 쳤다. 김강우도 "100그릇이나 팔았는데"라며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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