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나 혼자 산다'가 금요 예능 왕좌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전국기준 1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이 기록한 11.4%의 시청률보다 0.6%P 상승한 수치. 동시간대 지상파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폼나게 먹자'는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18일 방송과 동일한 수치다. 이러한 와중에 KBS2 '댄싱하이'는 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3사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내보였다. 지난 방송이 기록한 1.2%의 시청률보다 0.3%P 상승했지만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하는 모습이다.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은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한편,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기 위해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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