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숙,라미란,장윤주,이세영이 부산여행을 알차게 즐겼다.
7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부산으로 떠난 김숙,라미란,장윤주,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라미란,장윤주,이세영은 부산의 홍콩 컨셉 루프탑에서 회와 매운탕 먹방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맛있는 회를 먹으며 홍콩 못지않은 부산의 야경을 즐겼다.
이어 김숙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연상시키는 장소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멤버들은 택시를 타고 광안대교를 건너며 부산바다의 멋스러운 광경에 감탄했다.
이어 광안대교를 건넌 멤버들은 알록달록 칠해진 건물들이 인상적인 장림포구를 찾았다.
포구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베네치아에 간 듯한 풍경을 즐겼다.
이어 김숙과 멤버들은 뉴욕의 느낌을 자아내는 또다른 장소로 이동했다.
김숙은 부산 진시장에서 뉴욕 타임스퀘어를 닮은 건물을 가리키며 뉴욕의 타임스퀘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실망하는 모습을 “이건 너무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김숙은 중간 평가 시간을 가졌고 홍콩컨셉이 숙소도 있고 음식이 좋았다는 말에 "너희들은 배가 불러야 만족하는 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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