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트 업튼이 밀착 원피스를 입고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톱모델 케이트 업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업튼은 이날 미국 휴스톤에서 MLB 투수 남편 저스틴 벌랜더의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D라인을 과시한 밀착 원피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확연한 임신 근황이 시선을 끈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에 합류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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