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시하가 돌고래와 교감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황민규, 방글이, 구민정, 김영민, 정동현) 245회에는 돌고래 로노와 교감하는 시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와이 여행 중인 봉태규는 이날 아들 시하가 좋아하는 돌고래를 만나러 갔다. 평소 해양 생물을 좋아하는 시하를 위해 봉태규가 준비한 비장의 무기였던 것. 직접 돌고래와 교감할 수도 있는 기회였다.
하지만 아무리 돌고래를 좋아해도 첫 만남에서 선뜻 친해지기란 힘들었다. 시하는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지만 능숙한 전문가 덕분에 금방 적응해 나가기 시작했다. 돌고래 로노 역시 시하가 싫지 않은 듯 곧잘 다가섰다.
결국 시하는 돌고래 로노와 작별을 앞두고 다정한 포옹과 뽀뽀까지 나누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봉태규는 목에 통증이 온 아내에게 한의원에 다녀오라며 선뜻 육아를 담당하는 봉태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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