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기질 테스트 후폭풍이 그려졌다,

7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히포크라테스 기질 테스트에서 우울-점액 결과가 나온 이상윤을 배려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윤은 LA 특집 촬영 후 홀로 미국에 남아 여행을 하고 온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일 기준으로 엊그제 입국했다는 이상윤의 말에 이승기는 “아직 시차적응도 안됐겠다”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세형은 ‘집사부일체’에 대한 책임감과 부담감을 드러냈던 이상윤에게 “힘들어 해도 돼요. 우리가 다 안아줄 거예요”라고 다독였다. 이어 히포크라테스 기질 테스트 이후 이상윤을 이해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시차 적응 안 돼서 중간에 힘들 거 아니에요. 다 이해해요”라고 거듭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사부를 만나기 위해 신체검사를 받고 온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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