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소민기자]'오후의 발견' 게스트 천명훈과 홍윤화가 이지혜를 응원하며 방송을 마쳤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에서는 천명훈이 자신을 다시 꼭 불러달라고 당부했다.
천명훈은 "이날 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다가 교통위반 딱지를 떼었다"며 "월화수목금 중에 뭐 하나 꽂아주세요. 오늘 한번 나와서는 인건비가 안나온다. 일주일에 4번은 나와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홍윤화는 고기를 사가지고 왔다. 너무 감동이었다"라고 말했다.
홍윤화는 끝으로 "'오후의 발견'을 할 필요없다. 여기가 종착지다"라며 "4시부터 6시에 상콤하고 달콤 짭짜름한 방송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천명훈은 "기회가 될때마다 계속 보겠다. 팟캐스트로도 성공할 것이다. 이지혜의 모발오발"이라며 재치있는 입담을 선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