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홍석천이 특별한 이들과의 만남을 기념했다.

8일 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구동매, 그리고 뮤지컬 ‘헤드윅’의 원작자 존 카메론 미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홍석천이 공개한 사진에는 존 카메론 미첼과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연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저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특별한 만남을 기념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홍석천은 “어제의 추억”이라며 “존카메론미첼 구동매. 매력끝판왕 착함주의보. 인생을 살면서 어느 한순간 소중한 만남으로 생각이 정리되고 방향이 바뀌는 일들이 종종있다. 행복하자”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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