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변정수, 배종옥, 윤현숙이 우정여행을 떠났다.
8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정수가 하얀 돌이 가득한 이색 명소에서 원피스를 입고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역시 모델'이라는 찬사가 나올만큼 남다른 기럭지와 비율이 눈길을 끈다. 변정수와 배종옥, 윤현숙의 행복해보이는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남편 류용운 씨와 지난 1995년 21살의 나이로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변정수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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