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풀 뜯어먹는소리-가을편' 캡처
tvN '풀 뜯어먹는소리-가을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나래가 농사의 즐거움을 알았다.

8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소리-가을편' 에서는 땅콩수확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땅콩 수확에 나선 한태웅, 이진호, 송하윤, 박나래, 황찬성이 일을 마친 후 새참을 먹는 먹으며 시골 생활의 즐거움을 누렸다.

땅콩밭에서 수확을 마친 멤버들은 새참으로 돼지 목살 11인분을 숯불에 구워먹었다.

고기를 맛본 박나래는 "난 어제 낮술 먹을 때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최고가 더 있었다"며 감탄했다.

멤버들은 서로 고기를 먹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고기가 부족했는지 그들은 후식으로 라면 5개를 끓여 먹었고 고기를 구울 때 함께 구운 밤, 옥수수, 감자까지 먹어치웠다.

박나래는 "이 맛에 시골살이 하나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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