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이홍기가 부상 당한 팔을 공개했다.
이홍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끼약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홍기는 팔에 깁스를 한 채 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 볼링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는 이홍기가 부상 당한 사실을 안 팬들은 "무슨 일이 일어났나", "얼른 낫길 바란다"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홍기는 오는 10월 14일 개최되는 '2018 연예인자선볼링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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