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다니엘 헤니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8일 배우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tta get those greens 그린야채를 먹어야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한 손에 음료수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다니엘 헤니는 모자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도 감출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또 그는 편한 차림에도 다부진 몸매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해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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