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소민기자] 배우 클라라가 100kg 모습을 공개했다.
8일 클라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헝클어진 머리에 빨간색 땡땡이 무늬의 화려한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운동을 열심히 해 건강한 이미지를 가졌던 것과는 달리 전혀 다른 이미지의 살이 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모습은 최근 중국에서 개봉한 코미디영화 `반자행동대(Fat Buddies)` 속 캐릭터로 분장한 것으로, 뚱뚱한 특수 요원과 경비원 사이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한편 클라라는 2017년 미국 중국 합작 영화 '제이드팬던트'에서 피어니 역을 맡는 등 중국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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