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이른 아침 명상 인증샷을 공개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reat morning meditation"이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하와이 숙소에서 기상 후 명상을 하고 있는 모습. 평소에도 요가로 몸매를 관리 중인 야노 시호는 화보 같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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