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맥컬리 컬킨 근황이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37)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했다.
사진 속 그는 수트를 입고 여유넘치는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밝고 건강한 근황이 더욱 반갑다.
한편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다.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1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 결별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