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정애연이 남편 김진근을 언급했다.
8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65회에는 소이현의 10년지기 절친 정애연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로 소이현의 10년지기 절친 정애연이 출연했다. 정애연은 “소이현이 결혼하기 전부터의 과정을 알고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소이현은 “저번에 김광규씨 출연한 거 보니까 절친이 나오는 게 좋지만은 않더라”라고 말문을 막았다.
정애연은 15살 연상의 남편 김진근과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올해로 남편이 딱 쉰이더라”라며 “제가 23살 때 만났다”고 밝혔다. 이에 김숙은 “그럼 23살 정애연씨한테 38살 김진근씨가 접근한 게 아니냐”라고 말했다.
당시 단막극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김진근과 인연을 맺어다는 정애연은 “7년 사귀는 동안 한번도 안 싸웠다. 지금 생각하면 다 맞춰준 거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으로 하면 저랑 14살 차이가 나고 엄마랑도 14살 차이가 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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