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2주 만에 상금 100만 원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대구에서 시민과의 퀴즈에 도전하는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 조세호는 대구에 내려갔다. 첫 번째 퀴즈 도전자는 두 사람이 탑승한 택시 운전기사였다. 택시 운전기사는 주관식에 도전했다. 문제는 "가을이 제철인 이것은 단단하다. 이걸 사람에 비유해 XX 씨 같다"라는 것.

택시 운전기사는 2주 만에 1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시민은 "기사님 한 달 쉬어도 되겠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한 달 쉬면 안 되지 않냐"라고 물었다. 택시 운전기사는 "25일 일하면 110만 원 받는다"라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저는 그래서 농담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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