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영국 출신의 세계적 팝 스타 샘 스미스가 첫 내한 공연 소감을 전했다.
9일 샘 스미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에서 첫 번째 스타디움 공연이었다. 우리는 들떠있다. 정말 감사하다. 난 이 여행의 매 순간을 사랑했다. 여러분들이 있다면 난 여기 돌아올 것이다. 사랑한다.(SEOUL. That was our first EVER stadium show!! We are all floating. Thank you so much. I’ve loved every second of this trip. I’ll forever come back here as long as you’ll have me xx I love you)"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Sam Smith' 공연 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무대에 오른 샘 스미스의 뒷 모습과 관객들의 모습이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샘 스미스는 2집 'The Thrill of It All' 발매를 기념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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