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2018 AMAs'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스위프트는 화려한 은색 소재의 초미니 원피스와 부츠를 신고 독보적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과 nct-127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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