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오늘의 탐정' 방송 캡처
KBS2 '오늘의 탐정'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최다니엘이 박은빈을 안심시켰다.

10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2 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는 이다일(최다니엘 분)의 몸을 찾지 못해 걱정에 빠진 정여울(박은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우혜와 잘 맞서 무사히 위기의 순간을 넘긴 정여울에게 이다일은 "이제 수습 그만해도 되겠는데. 제법이다"라며 칭찬했다.

그리고는 걱정에 빠진 정여울에게 "걱정하지 마. 오히려 선우혜 엄마가 날 데리고 간 게 다행이야. 오늘도 날 보호하려고 옮겨 놓은 덕분에 선우혜한테 안 잡힌 거잖아. 만약 내가 거기에 있었으면 우리 이 정도로 끝나지 않았을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정여울은 "이다일씨 몸이 더 약해지기 전에 빨리 찾아야 해요. 그러지 않으면 영영 사라져버릴 수도 있다고 그랬어요"라며 걱정했다.

이다일은 "우리 약국부터 가보자"라며 본격적으로 행방을 찾기 위해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