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헨리의 버스킹이 공개됐다.
9일 가수 헨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맨틱한 버스킹 현장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헨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리에서 버스킹 중인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헨리는 현재 체류 중인 미국에서 버스킹을 진행한 것으로 추정됐다. 평소 예능에서의 모습과 달리 웃음기를 쫙 뺀 뮤지션 헨리의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헨리는 “버스킹 하니깐 좋다”라며 “뭐 더 부를까요?”라고 팬들에게 의견을 구했다. 팬들은 헨리의 모습에 “비긴 어게인 다시보기!”, “아 너무 로맨틱해요”, “역시 헨리 짱”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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