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은탁이 폭주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연출 신창석|극본 이선희)에서는 얽히고 설킨 다섯 남녀의 삶이 그려졌다.
한가영(이영아 분)은 윤정한(강은탁 분)과의 사이가 멀어진 것이 자신 탓이냐고 묻는 한두영(박광현 분)에게 말은 바로 하라고 다그쳤다. 강세나(홍수아 분) 탓이라는 것. 이어 윤정한 부친의 억울함을 언급하며 윤정한의 상처를 치유해줄 수 없는 것에 괴로워했다. 윤정한은 강세나의 악행에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같이 죽자”고 이를 갈았다.
한편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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