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식구일지'캡쳐]
[채널A='식구일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식구일지'에서 박준규가 도전에 성공해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7시엔 홈밥 식구일지'에서는 준규네가 30일간의 값진 여정을 끝냈다.

박준규네 가족은 그간의 집밥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식구일지가 끝난 이후에도 가족들간에 함께 모여 밥을 먹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온 가족 저녁밥상 챌린지 식구일지. 처음 시작할때는 "누가 성공하겠어?"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했지만, 이번엔 박준규네를 비롯해 장민네도 성공적으로 도전을 마치게 됐다.

박준규는 소감으로 "쉬운 도전은 아니었는데 정말 소소한 행복이지만 소소한 그 행복이 중요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박준규의 누나 박선빈 씨는 제작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시고 희망을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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