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빅포레스트 캡처
사진=tvN 빅포레스트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연민지가 정문성에게 화를 냈다.

12일 밤 방송된 tvN '빅포레스트'에서는 다니엘 제갈(정문성 분)에게 끌려간 신동엽(신동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테파니 제갈(연민지 분)과 데이트를 마친 신동엽은 다니엘 제갈(정문성 분)에게 끌려갔다. 다니엘 제갈은 "철부지 어린 애 같지만 여전히 소중한 아이다. 네깟놈 따위가 만날 수 있는 그런 아이가 아니란 말이야. 안 만나는 조건으로 빚 탕감해 주겠다. 5000만 원"이라며 제안했다.

그 순간 스테파니 제갈이 찾아왔다. 스테파니 제갈은 "또 3억 주고 헤어지라고 했냐"라며 분노했다. 신동엽은 "쓰레기 같은 놈아. 어떻게 돈으로"라며 따졌다. 스테파니 제갈은 "이번에도 방해하면 나 죽어버릴 거야. 나 죽는 꼴 보기 싫으면 그러지 마라. 동엽 씨한테도 사과해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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