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간호섭과 이상민이 홍콩 여행을 떠났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간호섭 교수와 홍콩여행을 떠난 이상민은 화려했던 시절, 장국영을 먼발치에서 봤던 에피소드를 말했고, 서장훈은 “이상민씨는 저 추억이나 기억이 없으면 큰일나요”라며 아는 동생 피셜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간호섭은 새벽 3시 늦은 시각, 번화가가 아닌 으슥한 골목으로 차가 진입하자 “우리밖에 없으니까 나 무서워 죽겠어”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홍콩은 공기도 누아르라며 분위기에 빠져들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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