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시골경찰4' 멤버들이 자연 식재료로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만들어냈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에서는 신현준, 오대환, 이청아, 강경준이 강원도 정선 시골경찰로 활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선 신동파출소에서의 첫 근무를 마친 멤버들은 멘토 순경의 안내에 따라 소장 지인의 집이라는 숙소로 갔다. 숲속 길을 지나 등장한 멤버들의 숙소는 아기자기한 텃밭과 잔디가 가득한 2층 단독 주택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했다. 숙소에 도착한 시골경찰 멤버들은 "숙소가 정말 아름답다"며 환호를 연발했다.
신현준은 숙소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는 아이디어를 냈다. 문만 열고 나가면 텃밭에 가득한 깻잎, 고추 등의 식재료를 활용하자는 것. 이와 더불어 멤버들은 마트에서 오리구기와 쌈장 등을 사왔고, 강경준은 오리고기를 맛있게 구워냈다. 오대환은 강황밥에 채소들을 비벼 색감이 돋보이는 요리를 만들어냈다. 이청아는 "맛있네요"라며 연신 흐뭇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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