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장성규가 '라라랜드' 라이언 고슬링이 직접 피아노를 쳤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와 '사랑은 비를 타고'를 다뤘다.

이날 두 번째로 이야기한 영화는 '라라랜드'였다. 영화를 보며 박준면은 "'라라랜드' 오프닝이 감독 마음에 삭제 될 뻔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실제로 고속도로에서 촬영했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라이언 고슬링이 피아노를 치는 장면에 대해 장성규는 "원래 피아노를 안 치는데 이 장면을 위해 직접 연습했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LA의 언덕에 올라가 야경을 내려다보는 장면에서 엠마 스톤이 입은 노란색 원피스에 대해 "원래 의상은 노란색이 아니었다고 하더라. 리허설 때 입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그 의상을 입고 촬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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