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윌리엄의 행복한 먹방이 그려졌다.
1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미국팬으로부터 초대형 곰돌이 젤리를 선물 받는 윌리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윌벤져스는 아침부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샘 해밍턴과 한바탕 댄스 파티에 이어 일명 ‘바나나’로 불리는 놀이까지. 즐거운 시간이 지나갔다. 이 과정에서 덩치가 작은 윌리엄은 샘 해밍턴의 눈에 띄지 않아 몸이 치이는 데도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다.
마침 택배가 도착하고 이를 받아든 샘 해밍턴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자에서 나온 건 바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대형 곰돌이 젤리였다. 윌리엄을 좋아하는 외국 팬이 소속사를 통해 보내온 특급 선물이었던 것.
윌리엄은 곧장 카메라로 달려가 “땡큐”라며 손하트를 발사했다. 이어서는 즐거운 시식시간이었다. 윌리엄은 커다란 곰돌이 젤리를 한입 가득 넣고 오물오물 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