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SBS 주시은 아나운서의 화사한 미모가 관심 받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똥머리로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청자켓을 입은 사복 패션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기도 한다.
단아한 분위기와 발랄한 분위기가 합해져 신선한 이미지인 주시은 아나운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환하게 웃는 얼굴로 선한 인상을 준다. 발랄한 인상과 달리 똑부러질 것 같은 총명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아나운서가 된 인물. SBS '풋볼 매거진 골!'을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 중이며,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도 고정 출연하고 있다.
또 SBS '모닝와이드', '생생지구촌', '열린TV 시청자세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코너에도 참여했었다. 깔끔한 진행이 인상적.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16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톡톡 튀는 입담으로 화제가 되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