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미쓰라와 권다현 부부가 신혼 같은 달달함을 과시했다.
14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결혼 4년 차 미쓰라, 권다현 부부가 24시간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복 시작한 다음날 부부는 컴퓨터로 축구 게임을 하며 배고픔을 잊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던 중 미쓰라가 득점을 하자 침대에서 깨가 쏟아지는 모습으로 유민상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윽고 미쓰라는 라디오 녹음을 하기 위해 집을 떠났고 두 부부는 현관문 앞에서 뽀뽀를 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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