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정수정을 찾기위해 송승헌이 나섰다.
1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플레이어’에는 차아령(정수정 분)을 찾기 위해 나서는 강하리(송승헌 분), 임병민(이시언 분), 도진웅(태원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리는 아무래도 말도 없이 사라져 박사장을 털러가는 현장에 나타난 차아령의 행보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마침 임병민과 도진웅과 차아령이 어디갔는지를 의아해했고, 강하리는 행적을 추적해보라고 했다.
얼마 전 차아령이 보육원을 다녀갔다는 걸 알게된 강하리는 이곳을 방문했다. 그러나 영지를 사로잡고 있던 보육원 원장이 강하리에게 사실을 말할 리 없었다. 아무래도 수상한 낌새가 역력한 원장의 모습에 강하리는 집요하게 파고들기 시작했다.
역시나 원장은 처음 차아령이 기억나지 않는다던 말을 바꿔 “차를 타고온 건 봤는데 거기까지는”이라고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하리는 “차를 타고 왔어요? 우리가 알고있는 건 오토바이로 알고 있는데”라고 허를 찌르며 “우선 알겠습니다”라고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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