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민석이 안재현에 제안을 했다.

1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남기훈)에서는 계약 연애를 시작하는 한세계(서현진 분), 서도재(이민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은호(안재현 분)는 강사라(이다희 분)에게 “얘기를 들어보려고요 겸사겸사 커피도 마시고요.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라고 입을 뗐고, 그 때 전화가 걸려 왔다. 남자 얼굴로 변한 한세계(김민석 분) 때문에 호출이 온 것. 한세계는 음흉한 눈빛으로 류은호에게 목욕탕을 함께 가자고 말했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의 조금은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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