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타일러가 첫 번째 문제 정답을 맞히며 남다른 뇌섹 매력을 뽐냈다.
16일 밤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크로키키 브라더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첫 번째 문제는 정글 속 숨은 정체를 찾아내는 것. 김지석은 "그림을 4등분으로 나누고 이어붙이면 뭐가 나오는 거 아니냐. 있는 그대로는 안 보일 거 같다. (크로키키 브라더스가) 호락호락한 분들이 아니다"라고 추리했다.
타일러는 "뭔지 알 거 같다. 사자는 아니다. 동물이 뭔진 알았는데 조합하는 게 어렵다"라고 말했다. 박경은 새 종류로 추리했다. 그 순간 무언가를 발견한 타일러는 "정답"이라고 외쳤다.
타일러는 "4등분 하는 게 맞다. 여백에 집중하지 말고 덤불과 야자수를 봐라. 정답은 독수리"라며 "새가 잡으러 내려갈 때의 느낌이 있다"라고 그림을 4등분 한 설명을 했다.
크로키키 브라더스는 그림을 4등분 했다. 모서리가 안쪽으로 가게 그림을 재배치했다. 타일러의 말대로 그림 속에 있는 건 독수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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