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조우종 아나운서가 딸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세 가족이 사이좋게 #예방접종한날 용감한 아가는 까까하나 먹고 울음 뚝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 조우종 부부의 귀요미 딸 아윤 양이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와 똑같은 얼굴이 보는 이를 웃음짓게 만든다.
한편 정다은은 조우종과 지난 2017년 3월 16일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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