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NCT 127 중 '최고의 상남자'를 가리는 체력 테스트가 실시됐다.
16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신곡 'Regular'로 돌아온 NCT 127이 출연했다.
이날 MC 정형돈-데프콘은 화제가 된 태용의 '힘줄'과 도영의 '종아리', 유타의 '허벅지'를 직접 만져보며 NCT 127의 상남자다운 모습을 발견했다.
이에 NCT 127 내 최고의 상남자를 뽑는 체력 테스트가 실시됐고, 첫 번째 종목은 '푸시업'이었다. 멤버들은 가뿐하게 푸시업을 성공하는 모습이었지만 15개가 넘어가자 곳곳에서 끙끙대는 소리가 들렸다. 결국 멤버 태일이 제일 먼저 포기를 선언했다. '막내 라인' 해찬과 마크는 30개에서 사이 좋게 포기하며 귀여운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멤버 중 태용, 재현, 윈윈 3명이 끝까지 남아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 종목은 많은 체력을 소모하는 공포의 '무뽑기'였다. 이번 종목에서 가장 빠른 시간 안에 무뽑기를 성공한 사람은 윈윈이었고, 결국 윈윈이 NCT 127 내 최고의 상남자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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