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갈소원이 제주의 자연 속에서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16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갈소원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갈소원은 동네 친구들과 바닷가로 나들이를 갔다. 갈소원은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쌓거나 파도를 느끼며 신나게 놀았다. 갈소원 엄마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더라. 밤까지 놀더라. 어떨 땐 밥을 싸가지고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바다에서 나온 다음에는 억세로 유명한 새별오름으로 아이들은 향했다. 갈소원과 아이들은 벌레를 보면서도 즐거워했다. 그 모습을 보던 박미선은 "나는 개미똥구멍도 빨아먹었다. 약간 시큼한 모습이 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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