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유빈의 사진이 공개됐다.
17일 가수 유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음 중인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빈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음 부스에서 ‘열일’ 중인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대 위에서처럼 화려한 의상이나 메이크업은 없었지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유빈의 모습에 눈길이 모아졌다.
팬들은 유빈의 사진에 “청순가련이 넘쳐요!”, “뭐야 너무 보고 싶어요”, “대박 빨리 컴백해주세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빈은 지난 5월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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