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방문교사' 캡쳐
Mnet='방문교사'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대휘가 과외 학생에게 역대급 선물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Mnet '방문교사'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영어 선생님으로 변신한 워너원 이대휘의 동갑내기 과외 수업이 그려짐과 동시에 MXM 임영민이 새로운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대휘는 "면접의상을 정했냐"고 물었다. 이에 다연 학생은 "교복을 입을지, 사복을 입을지 고민이다"고 말했다. 이대휘는 "내가 봐주겠다. 입고 나와보라"고 말했다. 이후 이대휘는 다연학생의 면접일과 발표일을 체크하며 "합격하면 꼭, 꼭 연락하라"며 동기부여해줬다. 이어진 응원의 포옹은 덤이었다. 이어 이대휘는 다연학생에게 형광펜과 간호사 관련 도서, 편지가 적힌 싸인 앨범을 선물했다.

다연 학생은 이대휘의 멘트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 다연 학생은 "너무 큰 선물을 받아서 꼭 합격해 보답할 거다"라고 다짐했다.

이후 다연 학생이 면접의상으로 갈아입는 도중 잠시 거실로 나온 이대휘는 다연 학생의 부모님과 짧은 상담을 했다. 이대휘는 다연 학생을 칭찬하면서도 본인의 '프로듀스101' 시절 심경을 전하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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