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35)의 과감한 무대의상을 입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날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과거의 모습은 많이 사라졌지만 투지만큼은 더욱 불타오른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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