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앤디가 신화 멤버 김동완의 관심을 갈망해 웃음을 자아낸다.
23일 오후 그룹 신화의 앤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세 장의 사진과 함께 "형 나야!!!!!! #앤디 #ANDY #신화 #SHINHWA #김동완"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앤디가 김동완이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 참여해 김동완에게 채팅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이 라이브 방송에 들어왔음에도 어떠한 언급이 없자 앤디는 댓글을 통해 "댓글 좀 봐라"라고 올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화의 남다른 우정을 엿볼 수 있는 구석이다.
한편, 신화는 오는 11월 24일 홍콩에서 20주년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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