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벤틀리 해밍턴의 라스베이거스 일상이 공개됐다.

23일 오전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4시간을 달리고 달려 나도 라스베가스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가족들과 함께 미국의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했다. 칭얼거리는 듯한 표정과 손을 입에 가져다대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모습이 러블리하다. 가족이 함께한 사진 속에서는 화목한 네 사람의 일상이 느껴진다.

한편 벤틀리 해밍턴은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 해밍턴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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