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로마 워킹 투어가 펼쳐졌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 시즌2’(기획 성치경)에서는 첫 대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식 가이드와 함께하는 로마 워킹 투어에서는 가이드의 신이 멤버들과 패키지 투어 관광객들에게 콜로세움의 역사를 흥미롭게 이야기 해주었다. 콜로세움의 생긴 배경, 어떻게 지어졌는지, 그 이용의 목적은 무엇인지, 과거 어떻게 사용했는지 등 다채로운 역사 이야기가 멤버들을 집중시켰다. 가이드는 아는 만큼 달라보인다며, 투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특히 눈길을 끌은 것은 가이드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도록 모두에게 수신기를 배급하는 것이었다.

한편 ‘뭉쳐야 뜬다 시즌2’는 예능 대세들과 함께 떠나는 업그레이드 현지 패키지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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