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탈리아 현지 패키지 여행이 시작됐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 시즌2’(기획 성치경)에서는 첫 대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하와 박준형은 첫만남을 가진지 얼마 안 되는 멤버들에 어색해 했고, 얼른 비행기를 타자고 재촉해 웃음을 안겼다. 빡빡한 현지 패키지 일정보다 어색함이 더 못 견디겠다는 것. 12시간의 비행 끝에 이탈리아에 도착했고, 하하는 미성년자인 유선호를 먼저 재우고 무언가를 계획하겠다는 듯 음흉한 눈빛을 보였다. 이어 콜로세움이 모습을 드러냈고, 멤버들은 이제야 유럽에 왔다는 것을 실감하며 감상을 즐겼다.

한편 ‘뭉쳐야 뜬다 시즌2’는 예능 대세들과 함께 떠나는 업그레이드 현지 패키지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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