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하가 자신감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대만에서 콘서트를 하는 김종국의 모습이 공개됐고, 김종국은 ‘한 남자’를 달달하게 열창했다. 많은 대만팬들이 열광했고, 이어 ‘런닝맨’ 대만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간 양세찬, 하하, 김종국은 으레 남자들끼리 모이면 얘기하는 수다꽃을 피웠고, 남성호르몬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지난번 검사에서 김종국의 남성호로몬 수치가 9점대로 나왔고, 이는 어마어마한 수치였다. 하하는 “나는 지금도 미칠 것 같다”며 자신이 검사하면 9.5정도 나오겠다고 허세를 부렸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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