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V앱 캡처
사진=V앱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남상미가 전원 생활을 자랑했다.

31일 밤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라디오 아파트' 남상미 편이 공개됐다.

이날 남상미는 전원 생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해질녘이 참 좋은 거 같다. 그 시간에 차 한 잔 마시면 좋겠는데 이상하게 그렇게 안 되더라. 가을이니까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단풍 사진을 가지고 왔다. 저랑 함께 단풍 여행을 해 달라. 저는 이 아이 때문에 가을이 오는구나를 제일 먼저 안다"라며 사진을 선보였다.

남상미는 "희한하게 저희 집에 있는 단풍 물이 빨리 든다"라며 "유칼립투스 중 하나인데 잎이 하트 모양이다. 이건 용담꽃이다. 용담꽃은 가을에 피는 꽃이다. 여러분에게 자연이 주는 힐링을 드리고 싶어서 가지고 왔다"라고 자랑했다.

그는 "자연의 생명력을 느끼면서 감사하단 생각도 하게 되고, 내가 열심히 살고 있구나 생각도 들고 고맙다. 고마움을 많이 느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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