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틴 승관이 '뜻밖의Q' 종영 소감을 전했다.

28일 승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나 저를 우선으로 챙겨주셨던 수근이형 현무형 지원이형 세윤이형 사랑합니다! 같이 고생해주신 제작진분들 스태프분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6개월이란 시간 동안 뜻밖의Q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뜻밖의Q"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관이 함께 '뜻밖의Q'에 출연했던 유세윤과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마지막 방송인만큼 아쉬움이 가득해 보인다. 또한 마지막 촬영 현장을 공개.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뜻밖의Q'는 MBC '무한도전' 후속작으로 시작했지만 6개월만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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